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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키 스마트폰에 넣었더니 20만원 들었다스마트홈 2026. 9. 23. 09:17
스마트키를 하나 더 만들까 하다가 스마트폰에 넣는 쪽으로 갔다.
추가까지 해서 20만원 정도 들었다

다음에서 스마트키를 검색한 결과 키를 하나 더 만드는 것과 다르다
검색하면 대부분 키 복사 얘기가 나온다. 분실했거나 하나 더 필요한 경우다
나는 물리 키를 늘리는 대신 폰이 키가 되는 쪽을 골랐다.
키 복사 키가 한 개 늘어난다 · 들고 다녀야 한다 폰에 넣기 키를 안 들고 다닌다 · 원격 조작이 붙는다키를 아예 안 들고 다니게 된다. 폰은 어차피 항상 갖고 있으니까
아래에 이런 걸 적었다
· 키를 하나 더 만드는 것과 다르다
· 앱에서 되는 것
· 20만원이 어디서 나오냐면
· 넣기 전에 확인할 것
· 쓰면서 알게 된 것
필요한 데로 내려가면 됨앱에서 되는 것
- 원격 시동 — 차에 가기 전에 미리 켠다
- 잠금·잠금 해제 — 폰에서 바로 한다
- 키를 안 꺼내도 된다 — 주머니에서 폰을 안 꺼내는 상황이 많다
여름이랑 겨울에 미리 시동 걸어두는 게 제일 체감이 크다. 타기 전에 온도가 맞춰져 있다
20만원이 어디서 나오냐면
기본 구성 제품 값 추가 구성 기능을 더 붙이면 올라간다 합계 내 경우 20만원 정도딱 떨어지는 정가가 아니라 구성에 따라 갈린다. 나는 추가까지 해서 20만원 선이었다
키 복사만 해도 차종에 따라 십만원 단위가 나온다. 그걸 생각하면 차이가 크지 않았다
넣기 전에 확인할 것
지금까지 쓰면서 불편한 건 없었다. 다만 시작하기 전에 맞춰봐야 하는 건 있다
① 내 차가 되는가
차종과 연식에 따라 갈린다. 이게 제일 먼저다. 여기서 안 되면 나머지는 볼 필요가 없다
② 설치가 어디서 되는가
붙이는 작업이 들어간다. 직접 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니면 어디서 하는지부터 알아봐야 한다
③ 구성에 따라 금액이 갈린다
기본만 할지 추가까지 붙일지에 따라 다르다. 나는 추가까지 해서 20만원 정도였다
키를 안 들고 다니게 되는 게 제일 크다
쓰면서 알게 된 것
원격 시동이 있으면 차에 타는 순서가 바뀐다. 나가기 전에 앱을 먼저 연다
그리고 키를 어디 뒀는지 찾는 일이 아예 없어졌다. 찾을 키가 없다
단점은 발렛 맡길 때 차키 어디 있냐고 물어보시는 정도? 폰이 키라고 말씀드려도 나이 있는 분들은 계속 물어보신다 ㅋㅋ
차에 카플레이를 직접 달았던 것도 같은 이유였다. 타고 내리는 동작에서 걸리는 걸 줄이는 쪽이 체감이 크다
정리하면
- 키를 하나 더 만드는 대신 폰에 넣었다. 키를 안 들고 다니게 된다
- 앱에서 원격 시동과 잠금이 된다. 여름·겨울에 체감이 크다
- 추가까지 20만원 정도 들었다. 구성에 따라 갈린다
- 차종과 연식이 먼저다. 여기서 갈리면 나머지는 의미가 없다
- 설치가 들어간다. 어디서 하는지 미리 본다
- 물리 키를 안 들고 다닌다. 이게 제일 큰 차이다
- 단점이라 할 건 발렛 정도다. 차키 어디 있냐고 물어보신다
쓰면서 불편한 건 아직 없다. 키를 아예 안 들고 다니게 된 게 제일 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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