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구사항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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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 업무자동화(RPA) 외주, 도입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외주개발 2026. 2. 17. 23:48
요즘 RPA 도입하겠다고 연락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어요. "반복 업무 자동화하면 인건비 줄일 수 있다던데요?"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,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단순한 얘기가 아니거든요. 저희도 https://freesi.net/rpa-outsourcing 프로젝트를 꽤 많이 진행해봤는데, 잘 되는 곳과 실패하는 곳의 차이가 확실히 있더라고요. 그래서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한테 현실적인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. 자동화할 업무가 명확하지 않으면 돈만 날린다 가장 흔한 실수가 "일단 자동화 좀 해주세요"라고 의뢰하는 거예요. 이러면 외주 업체도 난감합니다. 뭘 자동화할지,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범위인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견적도 제대로 나올 수가 없어요. 나중에 "이것도 되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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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: 웹크롤링 외주 맡기기 전에 이것만은 확인하세요외주개발 2026. 2. 17. 23:43
솔직히 말하면 크롤링 외주는 겉보기엔 단순해 보여요. "이 사이트에서 이 데이터 긁어주세요"가 끝인 것 같잖아요. 근데 실제로 프로젝트를 몇 번 돌려보면, 진짜 문제는 그 뒤에 터지더라고요. 오늘은 제가 직접 겪으면서 배운 것들 위주로 정리해볼게요. 수집할 데이터의 범위, 생각보다 애매합니다 외주를 맡길 때 "상품 정보 크롤링해주세요"라고만 하면 거의 100%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. 상품명이랑 가격만 필요한 건지, 리뷰 텍스트까지 포함인지, 이미지 URL도 뽑아야 하는지. 이걸 처음에 확실히 안 잡으면 중간에 범위가 슬금슬금 늘어나거든요. 그래서 https://freesi.net/template/outsourcing-request를 미리 작성해두면 나중에 "이건 추가 작업이에요"라는 말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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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: 외주 개발, 왜 자꾸 실패할까?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야기외주개발 2026. 2. 17. 23:37
솔직히 말하면 저도 외주 개발 맡기면서 몇 번 크게 데였거든요. 지금은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겼지만, 처음엔 진짜 멘탈이 나갈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. 오늘은 그때 겪었던 일들을 좀 풀어볼까 합니다. 작년에 한 스타트업 대표님이 저한테 상담을 요청하셨는데, 상황이 이랬어요. 앱 외주를 맡겼는데 개발자가 중간에 연락이 끊긴 거죠. 3주째 카톡 읽씹. 전화도 안 받고. 선금 500만 원은 이미 나간 상태였고요. 이거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. 소위 말하는 https://freesi.net/guide/developer-no-show인데, 프리랜서 외주에서 정말 빈번하게 발생하더라고요. 근데 이분 이야기를 더 들어보니까, 계약서가 사실상 없었어요. 카톡으로 "이런이런 기능 만들어주세요, 얼마에요" ..